놈놈놈을 좋아하기 시작한게, 7월이 되면 1년째를 맞이하게되겠네요.
아직도 굉장히 좋아하고 있고, 쌍칼의 대한 애정은 끊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
다만 이제 영화도 끝나고, 김광일씨는 뭘 하고 있는지() 소식도 없어 살짝.. 지쳐있었던 것 같아요
놈놈놈별관홈페이지와 이 이글루를 정리하는 것으로 웹상 놈놈놈덕질은 정리하려합니다
그 동안 놈놈놈으로 인해 많은 인연을 맺고 행사 참가도 하고 회지도 내고 코스도 하고
굉장히 즐거웠습니다
1주년 기념 촬영회에 대한 건
촬영한 후에 가볍게 이 곳에 사진과 후기를 올리겠습니다
부득이한 사정으로 가을쯤으로 예정중입니다.
그간 감사했습니다^^!!
+
그렇다고 제가 덕질을 그만둔다는 건 아닌지라,
요새는 게임쪽에서 버닝거리를 찾아서 즐기고 있습니다~